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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그래피, 2008년을 마감합니다.



 이 글을 보고 있으실떄쯤이면 저는 오늘도 현장에서 사진을 찍고 있을 것 같네요,

 2008년의 12월도 그렇게 정신없이 지나갑니다. 처음엔 가요계쪽 연예인들의 사진을 전문으로 다루다가 점차 영역을 넓혀, 드라마와 영화등 다양한 연예인들의 사진을 보는 곳으로 많이 알려진 것 같던데 아직 많이 부족하지요, 사진으로 더 잘찍고 좋은사진 볼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올해 초와, 올해 연말의 입장은 많이 바뀌게 된것 같습니다. 팬의 입장으로 시작했던것 같은데 점차 시간이 지나가며 다른 기자님들과 교류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많은 작고 큰 이야기들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성장한 한 해가 된 것 같습니다.

 요즘도 여기저기 다녀보면 기자님들 사진을 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현장이 항상 가까운거리와 좋은 조명인 최상의 상태로 공개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된 뒤부터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월에는 2008년에 찍었던 스타그래피의 사진들중 미공개된 사진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많이 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내년 초에 보통 기자님들이 이야기하시는 휴식기에 정리를 해볼 예정이지만, 현재 제가 쓰는 장비가 잠시 파손되어 임시적으로 약 2주간 수리에 들어가서 잠시 쉬게 될듯 합니다. 타격이 크네요
 
 다른 팀원(기자)분들 근황을 이야기 드리면 개인 사정과 장비변경으로 잠시 휴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뛰는건 망이군님인데 개인 사정으로 인해 내년 2월쯤 스타그래피와 작별하게 됩니다. (객원으로 옮겨지겠지만 사실상은 활동종료가 될 예정입니다.)

 2009년의 스타그래피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좋은 사진으로 보답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Comment 2 Trackback 0
  1. 윤하상 2008.12.31 18: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좋은 사진을 만나 즐거운 한해였습니다~수고많으셨어요^-^

  2. 군인닥써 2009.01.18 18: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흠 기대하고 앞으로도 잘부탁해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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