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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7] KBS 연예대상 못다한 이야기들...




지난 27일 KBS에서 열린 연예대상

그중에서 몇몇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들을 골라보았다.

이전 글들에서 올리지 못했던

몇몇가지 이야기들 한번 풀어보자.


신인상을 수상한후 시상자로 나온 소희양과 포옹을 시도하는 박성광





포옹을 시도해보지만 이내 남희석에게 제지당합니다.





자신들의 이름을 붙힌 귤박스를 선물하는 개그우먼들 이 귤박스를 기억하고 있자구요





자 문제의 화병이 등장합니다.





결국 수상소감을 마친 박지선은 이렇게 화병을 끌고 나가야 했지요.





황현희가 수상하게 되자, 축하하러 나와서는 볼을 꼬집는 유세윤





많이컸네 황회장 코너에서 뽀뽀를 하던 오나미, 이곳에서도 뽀뽀를 합니다.





김병만의 수상때에도 나와서 쿨한 표정으로 볼을 만지는 유세윤





문제의 귤박스 재활용 정신이 투철하죠?





우윳빛깔 백지영 이라는 은지원의 외침에 웃음을 터트리고만 백지영





왕비호에게 악담을 들은후 약간 씁쓸한 표정의 신동엽





연예대상이 끝난 후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신봉선에게 축하를 해주는 유재석





자 이상 2008 KBS 연예대상의 뒷 이야기들을 모아 봤다.

올 한해에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내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는 KBS가 되길 기대하며 KBS연예대상의 이야기들을 마쳐 본다.



Comment 1 Trackback 0
  1. Favicon of http://ㄹㄹ BlogIcon 오타 2008.12.30 06: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유아미가 아니라 오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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