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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정성으로 화제가 된 2008 KBS 신인연기자 선발대회



 KBS의 2008 신인연기자 선발대회에서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심사위원장이 된 김성환의 아들로 알려진 김도성(27)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가 되기 위해 선발대회에 지원했으나 1차 심사에서 탈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고 있다.

 이번 신인연기자 선발대회는 최근 공채 신인연기자 선발이 없었던 때에 이루어 져서 많은 화제가 되었으며, 한국방송연기자와 협회 공동으로 신인 연기자 선발을 진행했다. 실력 있는 신인 연기자를 발굴하여 프로그램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제작 환경을 개선키 위해 KBS가 2003년 이후 5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에 최종 선발된 신인연기자에게는 ‘KBS 공채 연기자 21기’와 ‘한국방송연기자협회 공채1기’의 타이틀이 부여되며, 3년 간의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전속과 1년간의 KBS와 단독출연 보장 및 3개월 내외의 무상 교육 혜택이 주어진다.

 스타그래피는 11일에 진행된 KBS 신인연기자 선발대회의 카메라 테스트 현장을 다녀왔다.


















Comment 14 Trackback 0
  1. 루미 2008.10.18 16: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방송으로 해주면 재미있겠다

  2. 사필귀정 2008.10.18 17: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 당연한 일을 뉴스화 되는 것이 씁쓸하네요

  3. magicoasis 2008.10.18 18: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심사위원장이 된 김성환의 아들 도성 씨(27)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가 되기 위해 선발대회에 지원했으나 1차 심사에서 탈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고 있다." 주어인 "도성 씨(27)"를 설명하는 "심사위원장이 된 김성환의 아들" 잘못된 표현 아닌가? 김성환의 아들 도성씨가 심사위원장이 됐는데 선발대회에 지원을 하고 탈락을 했다니? 심사위원장이 왜 지원을 하고 탈락을 하는거지? 이게 도대체 제대로 된 기사인지... ㅉㅉ

    • 죄송하지만;; 2008.10.18 16:08 address edit & delete

      저도 헷갈려서 그러는데 ㅡ _ ㅡ
      어떻게써야 맞는 말이죠? 주어가 되게 쓸려면 ㅡ..ㅡ

    • 주어가 너무 길긴 하지만.. 2008.10.18 16:08 address edit & delete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심사위원장이 된)김성환의 아들 도성씨는~ 이렇게 읽는거죠; ( )부분이 김성환씨에 대한 수식어구요.. 무턱대고 비난하는것보다magicoasis 님의 국어실력을 좀 더 키우셔야겠네요. -_-

    • 스미르노프 2008.10.18 16:20 address edit & delete

      탤런트 김성환의 아들 도성 씨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가 되려고 KBS 신인 연기자 선발에 나섰으나 1차 심사에 탈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고있다. 그 이유는 도성 씨의 아버지 김성환이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선발대회 심사위원장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 이렇게 쓰면 될 듯.

    • 쏭여사 2008.10.18 16:39 address edit & delete

      그게아니구요..-_-
      그렇게 바꾸시면 탈락한 이유가 아버지때문이라는 거잖아요. 그게 아니라..심사위원장이된 <김성환>의 <<아들>> <-진짜주어. ㅇㅋ? 따라서, 아들이 탈락했다구요. 왜 이슈가 되었냐면 아버지가 심사위원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사회 만연한 연줄이 먹히지 않아 놀랍다. 이렇게 국어실력들이...허술해서야 원..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assion7102 BlogIcon 정치열 2008.10.18 16:59 address edit & delete

      태클 걸지 마시지 ㅋㅋ

      원문이 맞습니다.

      KBS의 2008 신인연기자 선발대회에서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심사위원장이 된 김성환의 아들 도성 씨(27)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가 되기 위해 선발대회에 지원했으나 1차 심사에서 탈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고 있다.

      위 문장에서

      "도성 씨(27)"가 주어입니다.


      주어 앞에 위치한

      "KBS의 2008 신인연기자 선발대회에서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 자격으로 심사위원장이 된 김성환의 아들"

      이 부분은 주어를 설명해주는 부분이구요,

      주어의 뒤에 위치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가 되기 위해 선발대회에 지원했으나 1차 심사에서 탈락했던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고 있다."

      저 부분이 이 문장의 술부가 되는 겁니다.

    • magicoasis 2008.10.18 17:51 address edit & delete

      답답하군요 사실의 전달은 헷갈리지 않게(두가지 혹은 여러가지로 해석되지 않게) 서술하는게 원칙아닌가요?
      문장이 주어와 주어를 설명해주는 부분 그리고 술부로 구분되어 있는거 당연거 아닙니까? 원문에서 주어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분명 헷갈리게 서술되어 있는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분명 잘못된 표현입니다. 분명 주어를 설명하는 부분은 "심사위원장이된 김성환의 아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문에서 주어는 분명 "도성 씨(27)" 입니다. 고로 심사위원장이 된 김성환의 아들 = 도성 씨(27) 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잘못된 사실 전달입니다.

    • 추억속의그대 2008.10.18 18:18 address edit & delete

      내가 사랑하는 그의 동생.
      그를 사랑하는 건지 동생을 사랑하는 건지 애매한 문장ㅎㅎ

    • Favicon of https://www.stargraphy.net BlogIcon 티니 2008.10.18 22: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지적에 수긍합니다.

      글의 내용이 사실전달에 문제가 생긴점 인정하고 수정하였습니다.

      날카로운 눈으로 봐주시는 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못된 점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

  4. ahdehf912 2008.10.18 19: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magic...의 말씀이 맞습니다.주어와 술어의 구분이 분명치않은 글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시려면 최소한 글을 한번 끊어줬다면
    또다른 의미의 전달은 가능했을텐데.
    아마 기사를 쓰신분은 지금도 당연히 맞다고 여기실겝니다.
    의미전달은 되었으니까요..
    우리글은 같은 글이라도 어떻게 끊어 읽느냐에 따라서도
    전혀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하신듯합니다..

  5. 망이군 2008.10.18 20: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선적으로, 일부 욕설이나 비방이 들어갔거나 문제가 될수 있는 악플들은 삭제 하였습니다.
    두번째로, 기사의 언문이 잘못되었다고 여기신다면 그에 대하여서 지적해주시고 수정 점을 언급해주시는것은 감사합니다만 욕설이나 비방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손님 2008.11.16 05: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쉼표 하나만 넣으면 해결될 문제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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