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DB백업을 마친 상태로, 나가기 전까지 테스트를 기다려보다가,
다른 일이 있어 외출을 하고 자정이 넘어 도착하니, 블로그 관리 페이지에 "새 관리"라는 버튼이 보인다.
이것이 새 티스토리의 변화일까 라고 생각하며 이것 저것 눌러보려고 했으나...
현재 보이는 것이라고는 어익후! 글쓰기 화면이구나..
지금 바뀐 글쓰기를 이용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전과 다른점이라면, 아무래도 좀더 글쓰기 창이 넓어진 느낌과, 우측 사이드바에 다른것들이 보인다는 것인데.
서식이라는 부분을 활용할 방법이 현재로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블로거 뉴스에 사진을 올릴때 템플릿으로 만들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마음에 든다.
이전과 달리 최종적으로 글을 쓰는데 있어서 태그 공개설정 CCL파트를 모두 체크해야 할것 같아서
불편함이 예상되기는 하나 좀더 지켜봐야 할 일인것 같다.
이번 베타 테스트를 하게 되면서 최대한 확인해 보고 싶은것은, 팀블로그라는 기능에 얼마나 더 최적화 될 수 있을것인지,
그리고 사실 이용자의 입장에서 얼마나 편리한 블로깅 툴이 될 수 있을것인지 두가지의 점을 최대한 확인하고 싶다.
팀블로그의 경우는 팀블로그로 설정된 현 블로그의 새 관리툴을 팀블로그 이용자도 같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현재는 해당 블로그의 소유주인 나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약간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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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포럼지기
2008/07/09 10:46
안녕하세요.
저희가 팀블로그 분들을 많이 못챙겨드린 것 같은데, 다시 한번 팀블로그와 누락된 분들을 추가로 포함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이 사용해보시길 바라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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