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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첫 정규앨범 '피노키오' 발매



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 핫 아이콘 f(x)[에프엑스]가 드디어 컴백한다. f(x)는 오는 4월 20일 첫 정규앨범 ‘피노키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1)이다.

새 앨범 ‘피노키오’는 지난 2009년 9월 데뷔한 f(x)가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이자 ‘NU 예삐오’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인 만큼, f(x)의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2)

특히, f(x)는 데뷔곡 ‘라차타’부터 ‘Chu~♡’, ‘NU 예삐오’까지 발표하는 노래마다 실험적이고 독특한 색깔로 f(x)만의 하이퀄리티 스타일을 인정(3)받았으며, 이번 앨범 역시 f(x) 다섯 멤버의 뚜렷한 개성과 매력, 참신한 음악, 세련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새로운 결정체를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또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f(x)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새 앨범 컨셉트에 맞춰 강렬한 색감의 미스테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4)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첫 공개된 티저 이미지의 주인공은 멤버 크리스탈로, 도도하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f(x)는 ‘NU예삐오’ 활동을 마친 후 시트콤 및 뮤지컬 배우, MC, 예능 버라이어티 등 개별 활동을 통해 다양한 활약을 펼쳐왔다. (5)



스타그래피의 보도자료 해석


주1. 관심이 집중될 전망 = SM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자체는 한류붐의 중심에 있는 것은 사실이므로 관심이 안간다는건 거짓말이죠 맞습니다. 맞구요

주2.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 그래도 양심적으로 기대된다는 말은 붙였습니다. 아까 폭발적인 반응이라는 말보단 훨씬 양심적이죠

주3. f(x)만의 하이퀄리티 스타일 = 한국내에서는 생각외로 선전하지 못한 편 아닌가 싶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보단 특정 지지층의 인기를 얻었단 말로 해석하는게 맞는듯

주4. 티저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 = 최근 SM엔터테인먼트의 홍보전략인것 같은데, 항상 그렇지만 매번 같은 방식은 어느순간 지겨움이 될 수 있음을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하겠죠

주5. 다양한 활약을 펼쳐왔다. = 시트콤, 뮤지컬배우, MC, 예능버라이어티의 개별활동의 대부분은 루나였던거 같은데, 거기다 앰버는 한동안 부상(!?)때문에 쉬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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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Trackback 0
  1. Favicon of http://www.stargraphy.net BlogIcon 2011.04.09 11: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드디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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