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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음악프로그램 마담 B의 살롱, 20대 여성들의 연인으로 변신하여 돌아온다.





지난해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을 표방하며 주말 심야 시간대, 음악 마니아들을 TV앞으로 불러 보았던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의 마담B의 살롱(연출:이선영PD)이 시청자들의 곁으로 돌아온다.

다양한 음악적 주제들을 가지고 오버와 언더를 막론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출연, 음악적인 트렌드를 선도했던 시즌 1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되 좀 더 20~30대 여성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문화적 트렌드를 가미한 것이 시즌2의 특징이자 시즌1과 다른 점이다.

시즌 1이 클래식한 느낌을 줬다면 시즌 2에서는 보다 더 트렌디 하고 현대적인 느낌으로 변화한 것.

특히 기존 음악 프로그램들이 장르로 경계를 나눠 프로그램의 특성을 규정지었다면 이번 마담B의 살롱은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그들이 좋아할 만한 문화적 요소들에 포커스를 맞췄다는 점이다. 음악과 더불어 그들이 현재 관심 갖는 문화적 트렌드를 프로그램에 반영한 것.

이번 마담B의 살롱을 연출한 이선영PD는 “처음 마담B의 살롱이 런칭 할 때만 해도 이 같은 음악 프로그램들은 많지 않았었다. 그러다 지난해 한창 음악 프로그램들이 재 조명 되며 비슷한 컨셉트의 프로그램들이 많아졌고 시즌2를 준비하며 이들과 다른 점을 찾는데 노력했다”며 “이제껏 음악 프로그램들이 주로 장르’의 구분을 통해 프로그램 색깔을 규정지었다면 이번 마담B의 살롱은 장르가 아닌 주 시청 연령대에 포커스를 맞춘, 20대 트렌디한 여성들의 음악 프로그램이다”고 소개하며 “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을 최대한 프로그램에 반영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는 10대에겐 닮아가고 싶은 세대이자 20대 이후 세대에게는 돌아가고 싶은 세대다”고 정의하며 “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를 통 틀어 가장 문화와 음악에 높은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기도 한 거 같다”며 “굳이 20대를 타깃으로 한 이유 중 하나도 마담B의 살롱도 누구나 보고 싶고 참여하고 싶은 음악 프로그램이길 바라는 제작진의 희망이 담겨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즌 2로 새롭게 돌아오는 마담 B의 살롱 시즌 2는 5월 15일 금요일 밤 11시 엠넷에서 첫방송된다.








<사진 자료 제공 = 엠넷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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