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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러브파이터 새 MC는, 유건






탤런트 유건이 이특과 강지섭에 이어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에서 방송중인 러브 파이터의 새 MC로 발탁됐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첫 프로그램으로 KBS 남, 여 신인상을 수상한 개그맨 박성광, 김경아가 패널로 출연하는 가운데 오는 1월 3일 첫 녹화를 가진다.


Mnet의 러브 파이터는 사랑의 갈등을 겪고 있는 젊은 연인들을 스튜디오로 불러 사랑과 갈등에 대해 유쾌하고 허심탄회하게 설전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일상 속 존재하고 있는 사랑으로 인한 남녀간의 차이 등을 발견해 이를 통해 마음 상한 연인들을 화해시키는 과정을 거쳐 젊은이들이 솔직한 사랑을 예쁘게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취지로 제작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1대 슈퍼주니어 이특, 2대 탤런트 강지섭에 이어 유건이 러브 파이터 3대 MC가 됐다.

러브 파이터 연출을 맡고 있는 정정훈 PD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물이다 보니 MC의 역할이 그 어떤 프로그램 보다 도 중요하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센스 있는 멘트와 행동으로 주목 받으며 새롭게 예능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유건을 발탁한 건 그 이유”라며 “러브 파이터에 유건이 가진 다양한 매력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방송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유건은 “이전 MC들이 안정되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러브 파이터가 Mnet의 인기 채널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일조했다면 나는 나만의 색깔이 묻어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특징을 살린 유쾌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의 유건의 러브 파이터는 1월 8일 목요일 저녁 6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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